<포토>손학규 “무능·무책임 조국 민정수석 물러나야”
입력 2019.04.01 11:15
수정 2019.04.01 11:15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 대표는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낙마와 관련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조국 수석은 인사 참사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대통령도 국민을 생각해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