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경북도와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2.14 15:38
수정 2019.02.14 15:38
이철우(왼쪽) 경상북도지사와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14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14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경상북도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기업은행에 100억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저리의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한다. 총 지원한도는 200억원이다.
대상 기업은 경상북도에서 추천한 경북 소재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