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버섯농장 화재...1억3000만원 피해
입력 2019.01.13 11:08
수정 2019.01.13 11:09
1시간 40분만에 불길 잡아, 인명 피해 없어
지난 12일 오후 경남 진주시 명석면 버섯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연합뉴스(경남소방본부 제공)
1시간 40분만에 불길 잡아, 인명 피해 없어
진주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 17분께 경남 진주시 명석면 소재의 한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버섯을 재배하는 건물 3개 동과 불에 타버린 버섯 종균 등 1억 3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새벽까지 잔불 정리를 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