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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vs 버튼 알비온 ‘자이언트 킬링?’

김윤일 기자
입력 2019.01.10 00:10
수정 2019.01.09 22:41
맨시티 vs 버튼 알비온 ⓒ 데일리안 스포츠

맨시티 vs 버튼 알비온 팩트체크

- 이 경기는 두 팀의 역사상 첫 맞대결이다.

- 11회 리그컵 준결승에 오른 맨시티는 6차례 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버튼은 이번이 첫 리그컵 4강전이다.


맨시티 관전 포인트

- 맨시티는 올 시즌 옥스퍼드 유나이티드(3부 리그)전 포함 하부 리그 상대로 구단 최다 타이인 10연승을 기록 중이다.

- 케빈 더 브라위너는 리그컵 최근 10경기서 8골-4도움을 기록 중이다.

- 맨시티가 리그1(3부 리그) 팀을 상대로 한 가장 최근 리그컵 홈 경기는 2004년 9월 반슬리전이었고 당시 7-1 대승을 거뒀다.


버튼 알비온 관전 포인트

- 버튼은 2014-15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 이후 처음으로 리그1 소속으로 리그컵 4강에 올랐다. 당시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현재 버튼의 감독인 니겔 클러프다.

- 버튼은 이번 시즌 리그컵에서 상위 리그에 속한 팀들을 네 차례나 격파했다. 한 시즌 역대 최고 기록은 5경기로 1968-69시즌 스윈던 타운, 1974-75시즌 체스터 시티, 2012-13시즌 브래드포드 시티 등 3팀이 해냈다.

- 클러프 감독은 개인 통산 세 번째 리그컵 4강전을 갖는다. 하지만 더비 카운티 지휘봉을 잡았던 2008-09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했고, 2014-15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는 토트넘에 가로 막혀 결승행이 좌절됐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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