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안양 지역 저소득 장애인에 방한복 전달
입력 2018.12.20 09:38
수정 2018.12.20 09:50
안양 지역 저소득 장애인 대상 1300만원 상당 방한복 기부
김유종 LS산전 이사(오른쪽)이 20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유정환 관장에게 방한복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산전
LS산전이 성탄절을 앞두고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방한의류를 전달했다.
LS산전은 20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130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를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 관계자는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방한복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19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산전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산전은 지난 2014년부터 각 사업장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대상 방한복 전달, 한가위 명절 도시락 선물, 여름철 냉방용품, 겨울철 난방용품을 기부 등 매년 시점에 맞춘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LS산전은 지역사회·시민단체와 연계해 도심 속 생태보존 및 환경문제 해결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LS산전과 함께 푸른 세상을 만들어요(Let’s Make Green with LSIS)' 캠페인 지속 추진하는 등 생물다양성확보 등 생태계 보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