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폭발’ 한화, 벌써 8번째 홈경기 매진
입력 2018.06.09 20:18
수정 2018.06.09 20:19
한화 매진. ⓒ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홈경기에서 시즌 8번째 매진(1만 3000석)을 기록했다.
이날 매진 시각은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 6분으로, 8일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이자 올 시즌 토요일 4차례의 경기 중 3차례 매진 달성이다.
지난 4월 14일(토) 경기는 매진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빗속에서도 8,783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이날 매진으로 한화 이글스는 30경기 29만 7359명의 누적관중을 기록하며 30만 관중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9일 기준 평균관중도 9911명에 달해, 6월 10일까지 매진 달성 시 홈경기 평균관중 1만 명을 넘어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