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입력 2018.04.17 10:27
수정 2018.04.17 10:27
국민체력 100 사업과 연계한 캐시백 상품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
ING생명의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인 무배당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ING생명
ING생명은 자사의 건강증진형 보험 상품인 무배당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일 출시된 이 상품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복지 사업 국민체력 100과 연계한 보험 상품이라는 점에서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또 체력인증 결과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줘 유용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타적 사용권 부여에 따라 앞으로 다른 생명보험사는 3개월 동안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출시할 수 없다.
박익진 ING생명 부사장은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은 정부와 회사, 그리고 ING생명의 걷기 어플리케이션인 닐리리만보가 결합된 선도적인 건강증진형 보험"이라며 "ING생명은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을 계기로 고객의 건강증진과 손해율 개선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4차 산업 기반의 보험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 편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