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입술 앙다문 추미애 “한국당·미래당, 김기식 의혹 부풀리기 안간힘”
입력 2018.04.11 10:43
수정 2018.04.11 10:44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추 대표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4월 국회는 팽개치고 방송법 개정을 빌미로 삼더니 이제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제기된 의혹 부풀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야당을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