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주선 “제왕적 대통령제 과감히 고쳐야”
입력 2018.03.23 12:03
수정 2018.03.23 12:03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감과 관련해 이야기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전직 대통령이 도대체 몇 명이나 구속돼야 대한민국이 부패공화국의 오명에서 벗어나고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근절될지 알 수 없다”고 말하며 “부정부패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를 과감히 고쳐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