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성가족부 미투 간담회서 모두발언하는 정현백 장관
입력 2018.03.07 12:12
수정 2018.03.07 12:13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문화예술계 성폭력을 주제로 열린 '제1차 미투(#Me Too)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문화예술계 성폭력을 주제로 열린 '제1차 미투(#Me Too)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