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근육질 몸매 과시 ‘왜 가려?’
입력 2017.09.03 08:17
수정 2017.09.03 08:17
호날두 근육질 몸매.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육질 상반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초콜릿 복근과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반면 가지런히 모은 양손은 중심 부위를 가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