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만에 진화'…유이 강남 열애설 "사실무근"
입력 2017.07.14 10:33
수정 2017.07.14 10:34
유이와 강남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곧바로 진화에 나섰다. ⓒ 코스모폴리탄
유이와 강남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곧바로 진화에 나섰다.
14일 한 매체는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 그러나 유이 소속사 측은 "동료일 뿐. 사실 무근"이라며 즉각 부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이는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촬영이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