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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소외계층 국립공원 체험에 3억원 후원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4.03 15:48
수정 2017.04.03 15:49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이 후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소외계층의 국립공원 생태체험을 지원하는 'IBK자연나누리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IBK자연나누리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22개 국립공원의 무료 견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4만1711명이 참여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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