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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 19금 변신…에릭남 합류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2.01 14:53
수정 2017.02.01 14:56
tvN '인생술집'이 '19금 콘텐츠'로 나선다.ⓒtvN

tvN '인생술집'이 '19금 콘텐츠'로 나선다.

1일 tvN에 따르면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인생술집'은 재미를 위해 변화를 시도한다. '19세 이상 관람가'로 시청 등급을 상향해 tvN의 유일한 '19금 컨텐츠'를 표방하고 나선다.

자연스러운 '술자리' 토크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tvN은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에릭남이 막내 MC로 합류해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과 호흡을 맞춘다. 게스트는 이다해가 출연해 연기생활은 물론 연애에 대한 이야기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원택 PD는 "새롭게 막내로 합류한 에릭남과 기존 MC들의 시너지가 대단했다"며 "이전의 15금 '인생술집'이 다소 답답함이 있었다면 이번 주 방송부터는 속 시원하게 재미있는 '인생술집'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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