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마마무-비투비, 음원차트 대혼전…트와이스 멜론 수성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07 07:55
수정 2016.11.07 07:55
마마무와 비투비가 음원차트에서 팽팽한 맞대결을 펼쳤다. ⓒ RBW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마마무 비투비의 맞대결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7일 0시 마마무는 신곡 '데칼코마니'를, 같은 시간 비투비는 '기도'를 전격 공개했다. 중량감 있는 아이돌그룹이 같은 날 같은 시간 음원을 공개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두 곡은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를 양분하며 대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7시 현재 '데칼코마니'와 '기도'는 몽키3,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에서 1위를 다투고 있다. 빅스와 엑소 첸백시, 트와이스의 순위 싸움도 치열하다.

특히 트와이스 저력이 눈에 띈다. 트와이스의 'TT'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