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준호 케미 '1박2일' 시청률 1위
입력 2016.10.31 09:04
수정 2016.10.31 09:07
김준호 유지태의 절친 호흡이 돋보인 '1박 2일'이 일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화면 캡처
김준호 유지태의 절친 호흡이 돋보인 '1박 2일'이 일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시청률 16.8%(전국 기준)를 기록해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나타냈다.
MBC '일밤-미스터리음악쇼 복면가왕'은 12.5%, '일밤-진짜사나이2'는 9.7%를 각각 기록했다. 서지혜가 활약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4%에 그쳤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전라남도로 떠난 '김준호 동거인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준호-유지태는 웃음 대결이라도 펼치듯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간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던 유지태는 '절친' 김준호를 만나 숨겨둔 예능감을 과시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