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트와이스 시구 "커쇼 커브다" 감탄...임찬규 지도

스팟뷰스 (spotviews@dailian.co.kr)
입력 2016.10.29 09:56
수정 2016.10.29 09:57
트와이스 지효 시구. MBC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폭포수 커브’ 시구가 화제다.

지효는 지난 25일 잠실야구장서 열린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2016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시타자로 타석에 선 모모와 대결했다.

지효는 긴장한 탓인지 혀를 내밀다가 공을 던졌다. 큰 낙차를 보이며 스트라이크존에 걸치자 야구팬들의 함성이 쏟아졌다. 시타자로 타석에 섰던 모모도 크게 놀랐다.

지효는 LG 투수 임찬규에게 ‘지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효는 시구에 앞서 ‘폴더 인사’로 야구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