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 호텔 여의도, 할로윈 ‘시크릿 펌킨 파티’ 개최
입력 2016.10.25 11:01
수정 2016.10.25 11:03
28~29일 EFL라운지서 펼쳐지는 디제잉 파티
켄싱턴 호텔 여의도 ‘시크릿 펌킨 파티’.ⓒ이랜드
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 호텔 여의도에서 할로윈 시즌을 맞아 ‘시크릿 펌킨 파티’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크릿 펌킨 파티는 ‘디제이 제로’의 디제잉 공연과 무제한 음주류를 를 즐길 수 있는 가면 무도회 콘셉트의 이색 파티다.
파티는 오는 28일~29일 이틀 간 켄싱턴호텔 여의도 14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EFL)에서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해당 패키지 가격은 21만원(부가세 별도)부터다.
파티에 입장하면 1인당 가면 1개가 제공되어 가면을 쓰고 부담 없이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개성 있는 코스튬이나 소품을 함께 착용해도 된다.
파티에는 맥주와 보드카 등 다양한 음주류와 핑거 푸드가 무제한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고객은 다음날 뷔페식 레스토랑 브로드웨이 또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뉴욕뉴욕에서 조식(2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그제큐티브 객실 예약 고객에게는 각종 티와 쿠키를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타임(오후 2시~5시)과 와인을 포함한 각종 주류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오후 6시~9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