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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우리아이 올 겨울 스키복 미리 준비하세요"

김유연 기자
입력 2016.10.13 10:55
수정 2016.10.13 11:02

포인포·아웃도어형 디자인…한겨울 오리털 점퍼로도 활용 가능


이랜드월드 아동사업부는 캐릭터 브랜드 '포인포' '코코리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동용 스키복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인포는 특수 가공 타슬란 소재에 다운 충전재를 넣어 보온성·기능성을 높인 스키복 세트상품을 선보였다. 스키 점퍼는 아웃도어형 디자인을 적용해 한겨울 데일리 오리털 점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코코리따에서 선보인 아동 스키복은 발열 안감을 사용해 한층 더 보온성을 높였으며 가벼운 일상 활동을 할 때도 입을 수 있다. 바지 밑단을 밴딩 형태로 마감해 부츠 속에 넣을 수 있어 눈썰매장에서 입기 좋다.

셀덴에서는 트렌디한 항공점퍼 스타일의 여아용 스키복과 카모플라주 패턴의 남아 스키복을 선보였다. 항공점퍼 스타일을 적용해 평소 야외 활동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했으며, 화이트 하의 팬츠에 핫핑크 상의가 포인트인 여아 스키복은 특수 방수 가공된 타슬란 소재에 4온스(oz) 패딩으로 제작해 오랜 시간 스키장에 있어도 따뜻함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했다.

겨울 맞이 스키복은 전국 브랜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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