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한진해운신항만 등기임원 사임
입력 2016.10.19 18:43
수정 2016.10.19 19:01
등기임원 등재 계열사 11개→10개 줄어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부사장.ⓒ대한항공
조원태 부사장이 사임한 공석에는 손창호 한진 상무가 새로 선임됐다.
조 부사장이 한진해운신항만 등기임원에서 물러나면서 등재된 계열사 수는 기존 11개에서 10개로 줄었다.
조 부사장이 등기임원을 맡은 계열사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한진칼, 정석기업, 한진, 한진정보통신, 진에어, 한국공항 등 한진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유니컨버스, 유니컨버스투자, 제동레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