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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삼시세끼 어촌 편' 출연 망설였다"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13 14:52
수정 2016.10.13 14:53
에릭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tvN

에릭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에릭은 "단독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건 처음"이라며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예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출연하기 망설였다"고 말했다.

에릭은 "'1박2일'에서 은지원이 활약하는 걸 보고 부럽기도 했다. 저런 동료를 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일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았다. 멤버들은 '네가 나가야 우리도 나가지 않겠느냐'며 무조건 출연해야 한다고 했다. 신화 콘서트 때 나영석 감독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서 먼저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고 웃었다.

이어 "멤버들 중에는 앤디가 나와 성향이 비슷한데 낯을 가리지 않는다. 요리 잘하고, 꼼꼼하고 깨끗하다. 앤디가 온다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편할 듯하다"고 미소 지었다.

남해 득량도에서 펼쳐지는 '삼시세끼-어촌 편3'는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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