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옆태 노출' 의상이 아찔
입력 2016.10.12 00:56
수정 2016.10.12 00:57
론다 로우지.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캡처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 8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우지는 티셔츠에 자신의 사인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옆태가 드러난 의상이 눈길을 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팔근육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로우지 그립다" "팔근육 엄청나네" "옥타곤으로 돌아오길" "올해 돌아올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우지는 전 유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 1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