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타르 전, 주심에게 항의하는 손흥민-기성용
입력 2016.10.06 22:40
수정 2016.10.06 22:40
손흥민과 기성용이 6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모하메드 빈 야콥(말레이시아)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손흥민과 기성용이 6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모하메드 빈 야콥(말레이시아)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