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손흥민 라이벌' 가가와 신지, 요즘 뭐하나?
입력 2016.09.29 05:36
수정 2016.09.29 05:37
가가와 신지 근황. 가가와 신지 페이스북 캡처
분데스리가 시절 손흥민과 경쟁을 펼치던 가가와 신지(27·도르트문트)의 근황이 화제다.
가가와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가와가 안경을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동안 외모와 훈남 이미지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안경 끼니 훈남이네", "의외의 모습", "도르트문트 주전 경쟁 치열한 듯", "일본축구의 희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가와는 올 시즌 험난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독일 국가대표 안드레 쉬얼레, 마리오 괴체 등이 맹활약하며 가가와의 입지가 계속 좁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