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서효원, 지친 얼굴도 '아기 같아'
입력 2016.08.10 00:30
수정 2016.08.10 06:25
서효원 셀카. 서효원 인스타그램 캡처
서효원(29·렛츠런)의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여자탁구 국가대표 서효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원은 운동을 마친 뒤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잇다. 투명한 피부와 아기 같은 그녀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어려 보인다", "중학생 같아", "너무 귀엽다", "누나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원이 9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리우센트로 파빌리온3에 열린 여자 탁구 단식 16강전에서 대만 체이칭에 3-4(5-11 9-11 3-11 11-4 11-5 11-9 7-11)로 분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