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본' 맷 데이먼 "감사합니다" 한국어 인사
입력 2016.07.08 11:09
수정 2016.07.08 11:42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영화 '제이슨 본'을 들고 내한했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영화 '제이슨 본'을 들고 내한했다.
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이슨 본' 내한 기자회견에서 맷 데이먼은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 인사를 한 뒤 "한국을 방문하게 돼 행복하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 '제임스 본'이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맷 데이먼과 함께 한국에 온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본 시리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훌륭한 제작진과 함께해서 좋다. 한국에 '제임스 본'을 소개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말했다.
이번 내한은 아시아 홍보 투어의 첫 번째 일정으로, 맷 데이먼은 '엘리시움' 이후 3년 만에,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밖에 숨겨져 있던 과거를 둘러싼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7일 국내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