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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남편 집에선 전신 누드, 여전히 충격적"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08 09:32
수정 2016.07.08 09:50
허영란 남편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배우 허영란이 오랜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남편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놨다.

허영란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남편이 어떤 분인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한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허영란은 "옷도 개성 있게 입고 다닌다. 특히 꽃무늬 핫팬츠를 외출복으로 입고 다닌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허영란은 "지금까지도 충격적인 게 있다"고 말문을 열어 시선을 끌었다.

허영란은 "우리 남편이 결혼 딱 하자마자 집에서 정말 팬티 한 장 안 입고 홀딱 벗고 돌아다니더라.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다 홀딱 이다. 빨개 벗고 원주민처럼 다닌다"며 "나는 정말 민망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허영란은 "뭘 주우려면 숙이고 난 거기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고. 그래서 나는 남자에 대한 환상이 없어졌다"고 고백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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