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호날두, 반라 섹시모델과 맞대고 쾌재
입력 2016.06.18 12:43
수정 2016.06.18 12:46
호날두 ⓒ GQ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호날두는 과거 글로벌 남성 매거진 'GQ'의 표지 모델로 나선 바 있다. 당시 호날두는 브라질 출신 톱 모델 알레산드라 암브로지우와 화끈한 케미를 뽐낸 바 있다.
호날두는 속옷 하나만 입은 채 암브로지우를 등에 업고 있다. 화보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몸매는 군더더기 없는 완벽 그 자체다.
화보촬영을 진행한 GQ는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몸을 갖춘 둘'이라며 ‘호날두의 보디 이슈body issue’라는 설명을 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