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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현충일 추념식 등장…늠름한 자태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6.06 10:13
수정 2016.06.06 10:43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불렀다.SBS '현충일 추념식'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이승기는 이날 오전 9시 55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무대에 올랐다. 군복을 입은 이승기는 늠름한 자태로 애국가 제창을 이끌었다.

지난 2월 입대한 이승기는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증평여단에 배치돼 행정병으로 근무 중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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