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정인영, 돋보이는 황금골반 '아찔'
입력 2016.05.10 09:41
수정 2016.05.10 09:43
'야구 여신' 정인영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노블레스맨
'야구 여신' 정인영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노블레스맨
'야구 여신' 정인영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정인영은 최근 매거진 노블레스 맨과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정인영은 특유의 장신과 완벽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인영은 "올해부터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을 수강한다. 스포츠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당장 스포츠 중계를 할 수 없다 해도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단련해놓고 싶다"고 전했다.
정인영은 "언젠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포츠 토크쇼의 진행자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