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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제훈, 매력 폭발…여심 저격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5.10 09:03
수정 2016.05.10 09:07
배우 이제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배우 이제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9일 방송에서 이제훈은 시작부터 무전기를 들고 tvN '시그널'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콩트를 선보이는 센스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깔끔하게 정돈된 냉장고를 선보여 MC군단과 셰프들의 호평을 얻었다. 냉장고를 가득 채운 한약들과 신선한 채소들을 소개할 때는 이제훈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졌다.

냉장고 공개를 마친 후 이제훈은 "냉장고를 살펴보니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 더욱 잘해드려야겠다"고 말했다.

셰프들의 요리가 끝나기 전까지 이제훈은 특유의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감탄을 이어갔고 완성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시청자에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센스가 돋보이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 음식을 먹을 때마다 풍부한 표정으로 맛을 표현, 셰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음식을 먹고 느껴지는 맛을 표정으로 표현해달라는 MC의 말에 이제훈은 사랑스러운 표정을 선보여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제훈은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누적 관객 수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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