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슬램덩크' 민효린 "JYP 연습생 출신, 울기도 많이 울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7 05:43
수정 2016.05.07 06:20
'슬램덩크' 민효린이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슬램덩크' 민효린이 JYP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한 민효린은 "왜 JYP 연습실에서 모이게 했느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제가 어릴 때 여기에 연습생으로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민효린은 "대구에서 길거리 캐스팅돼 JYP에 오디션을 보러왔다가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면서 "부모님께서는 반대를 하셨다"고 말했다.

부모님은 민효린의 연예인 도전을 반대해 대구에서 서울까지 통학을 하라는 비현실적인 요구를 했라. 그러면 민효린이 포기할 줄 알았던 것.

민효린은 "그렇게 항상 혼자 다녔다"고 열정에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민효린은 " 울기도 많이 울었다. 새벽에 취객들이 많아 무섭기도 했다"며 "이렇게 해선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가수의 꿈을 접은 이유를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