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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곽진영 동생 폭로 "여수 땅부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4 07:21
수정 2016.05.04 07:22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의 작은 섬 안도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SBS 불타는청춘 곽진영 캡처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동생이 누나에 대해 폭로하고 나섰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의 작은 섬 안도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곽진영과 함께 출연한 남동생은 누나 자랑을 해달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누나가 요리를 잘한다. 그리고 여수에 땅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국진은 "곽땅이라고 불러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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