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대림산업,경기 광주 'e편한세상 태재' 18일 견본주택 오픈

박민 기자
입력 2016.03.16 14:16
수정 2016.03.16 14:24

분당신도시 서현동과 차로 5분 거리…총 480가구 분양

'e편한세상 태재' 조감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18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1지구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 태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e편한세상 태재'는 지하 3층부터 지상 12층 3개동 전용면적 74㎡ 144가구(2-2블록), 지하 3층~지상 18층 7개동 전용면적 84~171㎡ 총 480가구으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44가구 △84㎡ 443가구 △104㎡ 36가구 △171㎡ 1가구 등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이 전 가구의 94%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광주에서 분당신도시를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의 57번 국도를 통해 분당신도시 서현동까지 차로 5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분당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트플라자, 분당 서울대병원, 분당 차병원, 분당 제생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다양한 광역 버스를 통해 분당, 강남, 서울역 등 서울 및 수도권 도심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는 삼면이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인근에는 율동자연공원과 중앙공원 등의 대형공원이 있고, 단지와 불곡산 둘레길도 가까워 등산 및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을 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전세대 남향 위주의 100%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유리난간일체형 창호를 적용해 조망권도 확보했다.

또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 기술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 했으며,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저감했다.

분양관계자는 "쾌적한 자연환경속에 분당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면서 "기존에 공급된 오포 1~3차와 함께 1300여 가구의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01-5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