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긴다리 때문에 팬티스타킹 모자라"
입력 2016.03.10 14:47
수정 2016.03.11 14:37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몸매와 관련해 고충을 토로했다.ⓒ 코스모폴리탄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몸매와 관련해 고충을 토로했다.
김사랑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핫팬츠에 핑크색 민소매 옷을 입고 긴 팔과 다리, 그리고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날 김사랑의 몸매에 놀란 리포터는 몇 등신인지 물었고, 김사랑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안 재봐서 모르지만 8등신은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특히 8등신 비결에 대해 작은 머리와 큰 키, 둘 모두를 꼽아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사랑은 다리가 길어 불편한 점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스쿨버스 타고 다닐 때나 극장에서 불편하다”면서 “예전에 팬티스타킹 신을 때 좀 모자란다고 얘기했는데 다들 그렇지 않나요?”라고 되물어 주위를 황당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