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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한국 공략 시동...국내 총판 계약 맺어

이호연 기자
입력 2016.03.03 17:37
수정 2016.03.03 17:44

샤오미-코마트레이드, 총판 계약 제휴

코마트레이드 로고 ⓒ코마트레이드

샤오미가 국내 기업과 총판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마트레이드는 3일 샤오미와 정식으로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코마트레이드의 샤오미와의 총판계약으로 인해 앞으로 정식루트로 샤오미의 전 제품을 국내에서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코마트레이드는 지난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태국 및 동남아에 모바일 기기와 IT제품을 수출하는 업무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해외의 가성비 좋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컨택하여 합리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국내 IT기업이다.

이미 대형가전에 유통중인 코마트레이드는 현재 자체 AS센터를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 판교에 운영 중에 있으며,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를 포함한 AS센터를 설립 중에 있다.

코마트레이드의 샤오미 총판계약으로 소비자들의 AS에 대한 불편함이 더욱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계기로 비공식 업체들의 샤오미 판매는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는 “샤오미의 이번 총판계약으로 더욱 소비자들에게 국내에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샤오미의 전 제품을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며, AS센터의 전국적인 확대로 더욱 사후 품질보증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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