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고은 소감 "너무 행복한 날"
입력 2016.02.23 08:04
수정 2016.02.23 08:05
신고은 ⓒ 신고은 SNS
'복면가왕' 신고은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2일 신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너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라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고은은 "응원해주시고 노래 잘 들었다고 해주시는 한분 한분 댓글, 쪽지 다 읽어 보았구요.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관심 가지고 기사 써주신 기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다시는 노래하면 안 되는 사람인 줄로만 알았는데 따뜻한 격려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됐어요!"라며 "언젠가는 내 노력이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걸 믿었고, 떳떳하게 내가 하는 일에 부끄럽지 않도록 남들보다 몇 배는 더 느리지만, 꾸준히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맘 변치 않고 어디서든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솔직한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리고 백투더퓨처 님!! 누구신진 알 수 없으나... 좋은 노래 함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라운드도 화이팅"이라며 상대 가수를 응원하기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