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황당 전개, '보라 선우 동성동본?'
입력 2016.01.16 16:29
수정 2016.02.16 17:34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에서는 라미란의 폐경과 성동일의 명예퇴직과 관련한 애틋한 가족이야기가 그려졌다. ⓒ 류혜영 SNS
선우의 이름은 성선우였다.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에서는 라미란의 폐경과 성동일의 명예퇴직과 관련한 애틋한 가족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극중 덕선(혜리)과 택(박보검)의 멜로라인과 더불어 남편이 택임을 시사하는 키스신과 달달한 스킨십이 이목을 끌었다.
선우(고경표)-보라(류혜영) 커플 역시 다시금 재회하며 진한 키스신을 선보인 가운데 막판 진통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 스포일러가 나돌고 있는 가운데 혜리가 아닌 보라의 결혼식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우의 성이 그간 알려졌던 김선우가 아닌 성선우로 공개되면서 '동성동본'을 둘러싼 이야기가 마지막회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예고편에서 역시 선우의 엄마 김선우와 보라의 엄마 이일화가 머리를 싸매고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관계가 막판에 어떻게 그려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보라 선우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셀카 한 장이 화제다.
류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답하라1988 #tvN #오늘밤7시50분 #12화 #성보라 #선우 #본방사수하기로 #쌍문동첫날 #무더운여름날 #지금은추웁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성선우' 고경표와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혜영은 고경표와 함께 다정하게 서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 이들은 건국대학교 영화과 선후배이자 절친한 친구로 남다른 케미가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