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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미스터리, '어남류→어남택' '김선우→성선우'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16 00:24
수정 2016.01.16 00:33
응답하라 1988 혜리의 남편은 류준열이 아닌 박보검이었다. 그렇게 어남류가 아닌 어남택으로 혜리의 남편찾기는 마무리 됐다. tvN 응팔 캡처

응답하라1988의 덕선이 남편은 택이었다. 결국 어남택의 승이었다.

응답하라 1988 혜리의 남편은 류준열이 아닌 박보검이었다. 그렇게 어남류가 아닌 어남택으로 혜리의 남편찾기는 마무리 됐다.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에서는 라미란의 폐경과 성동일의 명예퇴직과 관련한 애틋한 가족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극중 덕선(혜리)과 택(박보검)의 멜로라인과 더불어 남편이 택임을 시사하는 키스신과 달달한 스킨십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달달한 덕선 택 커플과는 달리, 선우-보라 커플이 막판까지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 스포일러가 나돌고 있는 가운데 혜리가 아닌 보라의 결혼식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우의 성이 그간 알려졌던 김선우가 아닌 성선우로 공개되면서 '동성동본'을 둘러싼 이야기가 마지막회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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