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파격의상 입고 가슴골 노출
입력 2016.01.08 06:17
수정 2016.01.08 12:08
황정음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 그라치아
황정음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풍만한 볼륨감과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포즈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이들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2월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 황정음 소속사 측은 즉각 인정했다.
예비신랑 이영돈은 키 178cm, 몸무게 80kg의 건장한 체격에 '훈남' 외모의 소유자로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