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맑지만 체감온도 낮아
입력 2015.12.25 10:16
수정 2015.12.25 10:16
미세먼지, 중국발 스모그는 대기원활도 해소될 전망
지난 2013년 12월 오후 서울역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진 가운데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날 오전 5시 기준 서울은 영하 3.7도, 체감온도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영하 6.3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전국이 2~10도 가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와 중국발 스모그는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대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대부분의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냈지만 금일은 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강원도 지역의 경우 아침까지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