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벤 “작은 키 때문에 마음고생” 얼마길래?
입력 2015.12.17 16:30
수정 2015.12.17 16:42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 벤 “작은 키 때문에 마음고생” 얼마길래?
가수 벤이 ‘컬투쇼’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은 키가 새삼 화제다.
벤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47.5cm의 작은 키 콤플렉스 때문에 적지 않은 마음 고생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본격적으로 가수 준비를 하면서 키가 작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갖기 시작했다”며 “고등학교 때 실용음악 학원을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자 ‘외모탓’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점점 더 위축이 됐다. 어느 날은 학교가기 전에 밥상머리에서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며 펑펑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벤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 로이킴, 유성은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