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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왕후 공승연 "10년 후 33살, 결혼 꿈꿔"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8 10:32
수정 2015.11.18 10:33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역으로 등장하며 눈도장을 찍은 공승연이 과거 인터뷰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공승연 SN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역으로 등장하며 눈도장을 찍은 공승연이 과거 인터뷰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승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0년 후의 꿈'에 대한 질문에 "그땐 33살이겠다. 일단 꾸준히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여자로선 아마 결혼을 하진 않았을까. 무엇보다 내면이 꽉 찬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수성이 풍부하고 꽉 찬 사람이 되기 위해선 20대에 정말 많이 아파야 한다. 그래도 두렵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 14회에서 공승연은 극중 이방원(유아인)의 훗날 원경왕후가 되는 민다경으로 출연, 정략결혼을 예고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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