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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녀시대' 제시카, 뽀얀 피부로 시선 강탈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4 00:14
수정 2015.11.04 06:40
디자이너로 변신한 제시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SNS를 통해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화제다.

제시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검정색 의상과 모자를 쓴 채 턱을 괴고 있다. 제시카의 완벽한 옆모습과 뽀얀 피부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지난 8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소녀시대에서 탈퇴했다. 이후 패션 브랜드를 론칭, 디자이너로 변신하며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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