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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소송 패소, 출연료가 먹으면 토해내는 수준?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3 15:23
수정 2015.11.03 15:24

유재석 소송 패소, 출연료가 먹으면 토해내는 수준?

유재석 출연료.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전 소속사와 벌인 6억원의 미지급 출연료 소송에서 패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MC 김국진은 정준하가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출연료에 대해 “유재석의 10분의 1이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정준하는 “재밌으려고 과장한 얘기”라며 “이제는 예전보다 조금 더 괜찮게 받는 편이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출연료가 그 정도까진 아니다. (정준하는 유재석의)3분의 2나 2분의 1 정도 될 걸로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이에 윤종신이 “근데 사실 재석이가 많이 안 받는다”고 하자, 김구라는 “아니다 많이 받는다”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는 “유재석은 (출연료가)더 이상 갈 수가 없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이에 김구라는 “재석이는 먹으면 토해내는 수준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현룡)는 3일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패소 판결을 내렸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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