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11월 깜짝 결혼…예비신부 누구?
입력 2015.10.26 13:42
수정 2015.10.26 14:27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다음 달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동호 인스타그램 캡처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다음 달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동호와 예비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며 "다음 달 결혼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며 "신랑과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이돌 가수 출신이 20대 초반에 결혼하는 건 이례적이다. 22세인 동호는 아이돌 출신 '최연소 결혼'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이후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13년 10월 팀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