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소율, 물과 양배추만 먹고 20kg 감량…남자친구 때문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9:36
수정 2015.09.29 19:36

‘미세스캅’ 신소율, 물과 양배추만 먹고 20kg 감량…남자친구 때문에?

‘미세스캅’ 신소율 다이어트 비법. MBC ‘토크클럽 배우들’ 방송화면 캡처

미세스캅에 출연중인 신소율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과거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기를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은 자신의 뚱뚱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이 때가 75kg때다.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이어 “술자리에서 잠들었다가 깼는데 남자친구의 지인들이 저를 가리키며 살을 좀 빼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신소율은 한 달 동안 생수를 마시며 다이어트를 감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소율은 “운동안하고 그냥 한 달을 굶었다. 양배추랑 물만 먹었다”며 “배고파서 못 견딜 것 같으면 양배추 한 장 먹는 정도로 버텨 46kg까지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 중인 '미세스캅'은 29일 밤 10시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스팟뷰스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