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대머리 셀카 '이럴수가'
입력 2015.09.29 17:41
수정 2015.09.29 17:42
배우 신소율. ⓒ 신소율 페이스북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 대머리 셀카 '이럴수가'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소감이 화제인 가운데 대머리 셀카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신소율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정수리 부분에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 가발을 쓰고 있다. 낯설지만, 귀여운 모습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누나, 정말 예뻐요" "진짜사나이, 미세스캅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소율이 ‘미세스캅’ 종영소감을 밝혔다.
29일 마지막회를 앞둔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고시생 ‘최남진’ 역을 맡은 신소율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남진을 사랑해주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시청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소율이 출연 중인 ‘미세스캅’은 29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