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알고 보니 대통령 취임 참석
입력 2015.08.22 08:00
수정 2015.08.22 08:00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알고 보니 대통령 취임 참석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학 졸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했따! 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남보라의 졸업 사진이 담겨있다. 학사모를 쓴 남보라는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귀여운 미소를 띤 모습이다. 남보라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부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남보라는 과거 2008년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된 이력이 있다. 남보라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게 된 배경은 12남매로 유명했기 때문. 당시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는 남보라의 가족이 대가족인 만큼 관심 있게 지켜봤고, 남보라와 아버지만이 참석했다.
남보라는 데뷔 전 KBS 2TV ‘인간극장-열두 번째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는 방송을 통해 이슈가 됐다. 또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는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에 12남매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화제가 됐고, 둘째인 남보라가 예쁜 외모로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