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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선균 마약옥수수…오묘하면서 당기는 그 맛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2 07:41
수정 2015.08.22 07:41

‘삼시세끼’ 이선균 마약옥수수…오묘하면서 당기는 그 맛

‘삼시세끼’ 이선균 마약옥수수. tvN 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선균표 마약옥수수에 멤버들이 제대로 빠졌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배우 이선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균은 메인메뉴인 피자와 자두파이에 곁들이게 될 마약옥수수를 선보였다. 버터를 잔뜩 바른 옥수수에 파마산 치즈를 입히고 고춧가루까지 섞어 버무리자 마약옥수수가 완성됐다.

그러나 범상치 않은 비주얼과 맛에 김광규는 “이걸 먹어야 하나?”라며 당황했고, 이서진은 “이게 무슨 맛이야?”라는 특유의 시크함을 보였다. 옥택연 역시 “맛이 없는 건 아닌데 희한하다. 고소하면서 짜면서 맵고 오묘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선균은 “아침부터 괜히 했잖아”라고 버럭 화를 냈으나 이내 이서진은 마약옥수수에 빠져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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